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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후기나 DIY 후기를 써서 좋은 점은


지름 후기나 DIY 후기를 써서 좋은 점은

..........뭔가 깊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요즘은 그냥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그냥.. 그냥 뭐.. 가끔 생각이 귀찮은 때도 있는거 아닐까..?

..근데 난 그 기간이 지금 무지 길어지는 것 같은데;
이러다 생각이란 것을 아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되버리는게 아닐까.



불안한 마음에 어디 조용한 곳에 짧게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한다.
사실 난 부산이 가고싶었는데... 부산.. 부산... 부산 국제시장..하악...쇼...쇼핑...

...........하... 이노무 버릇...


하..하여튼 다시 정줄을 잡고...




그냥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랑 이것 저것 같이 생각해보고 싶기도 하고,
각자 다른 생각을 조용히 해보고 싶기도 하다.



.....여행 갈거라구여..



끝..
by KeRing | 2009/11/03 00:50 |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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