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오랫만에 친구와 약속이 있었지영.
원래 놀이동산 가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동대문으로 급변경!
오랫만에 동대문 재료상가에 가서 이것 저것 여러가지 재료를 사왔어영.
여러가지 플라스틱 모형들.
부농새 노랑새 노랑고양이...귀..귀여워 하악하악..
요런식으로 모양을 만들어서 쿡쿡 붙여줬어영.
붙이는건
글루건을 이용했구요.
혹시 글루건에 녹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녹지 않고 잘 붙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두가지의 플라스틱 뱃지 몸뚱이?가 완성! 하악하악!
....좀 유치하고 귀여운게 매력..ㅜ_ㅜ
마무리로는... 뒷면에 뱃지를 꾹꾹 붙여주는 것으로 끝!
참~쉽져잉~?
그리고...
놀러온 친구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뚝딱 만든 귀걸이들..
요거슨 털귀걸이..
요거슨 눈사람 귀걸이 ㅋㅋ 하악하악...
둘다 지금 계절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니미들..
.........흥....ㅜ_ㅜ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