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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맞자 & 아드보카드 감독님 표정관리 좀..
 
 
 
 
심판 가드올려라, 조낸 맞아야겠다.
 



후후후후, 우리 한국 선수들이나 스위스 선수들이야 열심히 해주셨으니 뭐라 할 수 없고,
문제는 심판이다 심판. 이 아저씨 좀 맞아야겠다. 


음, 그것도 그렇고.. 경기 보면서 좀 그렇다고 느낀게,
선수들은 필드에서 전후반90분이 모두 지난 상태에서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아드보카트 감독님 표정이 완전 "나 포기야" 하는 듯해서 보기 안좋더군요.

기분 안좋으면 티가 날 수 있겠지만, 그래도 그런 표정은 싫어요. (...;;)

....표정도 전술도 에러에러..




:) 오늘 이천수 선수 정말 잘하더군요. 멋졌습니다. 울지마세요.
:) 조재진 선수도 잘하더라구요. 골이 안터져서 그랬지만..
:) 박지성 선수보면서, 아 '역시' 박지성. 했습니다요.
공은 끝까지 쫒고 포기하지 않는 근성, 반해버렸습니다.


 

2006 독일! 밸리
by KeRing | 2006/06/24 06:37 |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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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큰언니 at 2006/06/28 23:50
정말...심판 완전.......죽여버리고 싶었다는..ㅠ.ㅠ 으아~~ 그래도..우리 지성이는 빛나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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